가상의 건축자재 회사 데이터를 만들고, KS International의 공고에 나온 업무를 PoC로 구현했습니다. 정해진 절차는 코드로 처리하고, 사람의 질문에 답하는 업무에는 에이전트를 사용했습니다. 데이터는 Airtable에 구성하고 Slack API를 연결했습니다.




19개 자동화 프로젝트 중 직무와 가까운 5개를 골랐습니다. 이어서 자동화의 출발점이 된 메타플라이어 경험과 크립토 리서치·콘텐츠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입사하게 된다면 먼저 직원들이 어떤 일을 반복하고 있는지, 어디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부터 확인하겠습니다. 그 내용을 바탕으로 이번 PoC를 실제 이카운트와 Flow 환경에 맞게 옮기고, 현장에서 필요한 업무부터 하나씩 자동화하겠습니다. 이후에는 부서마다 흩어진 업무 흐름과 판단 기준을 정리해 자동화의 범위를 넓히고, KS Quantum Jarvis가 직원들이 계속 사용하는 업무 시스템으로 자리 잡도록 만들고 싶습니다.